나를 버린 남주의 후회, 나만 바라보는 벤츠 남주, 그리고 주체적인 여주의 성공기까지. 스토리빌리지 유저들이 극찬한 로판 명작들을 모았습니다.
1.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하필이면 친아빠 손에 죽는 비운의 공주님? 살기 위해 냉혈한 황제 아빠를 공략해라! 귀여운 애교로 아빠의 마음을 녹이는 육아물로 시작해, 가슴 뭉클한 가족애와 로맨스로 이어지는 수작.
2. 악녀의 정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남자친구를 뺏기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 강물에 빠졌는데... 눈을 떠보니 악녀 샤르티아나에 빙의했다? "이제부터 내가 정의다." 악녀의 탈을 쓰고 황실을 접수하는 통쾌한 복수극.
3. 흑막의 목줄을 놓쳐버렸다 소설 속 흑막 남주의 세뇌를 풀어주었다. 그런데 세뇌가 풀린 남주가 나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책임져야지, 날 이렇게 만들었으면."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릴러.
4. 악녀에게 의리가 어디 있어 살기 위해 원작 여주와 절친이 되었다. 그런데 원작 여주의 오빠들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 의리를 지키려다 사랑에 빠져버린 악녀 아닌 악녀의 유쾌한 로맨스.
5. 악녀는 백치가면을 쓴다 가문을 삼키려는 계모와 이복동생을 속이기 위해 백치 연기를 하는 여주인공. 가면 뒤에 숨겨진 천재적인 두뇌로 적들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치밀한 복수극.
6. 당신의 후회는 받지 않겠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편, 나를 무시하는 시댁. 미련 없이 이혼을 선언하고 떠났다. 뒤늦게 후회하며 매달리는 전남편에게 날리는 시원한 한 방. "후회는 셀프입니다."
7. 폭군황제의 첫사랑 기억을 잃은 황녀와 그녀를 주워 온 폭군 황제.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싹트는 로맨스. 아슬아슬한 신분 차이와 비밀이 밝혀질 때의 카타르시스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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